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하나의 문서로 작성
포트폴리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판단하고 해결했는가
포트폴리오
독자는 면접관이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이미 우리는 알고 있다. 면접관도 개발자이고, 회사원이다. 자세히 봐 주지 않는다.
소설보다 동화책, 롱폼보다 숏폼, 글보다 그림을 생각하라! 그림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키텍처 이미지, 표, 그래프, 수치 등이 포함된 걸로 눈길을 사로잡아라! 우리의 목표는 그럴싸해 보이는 것
개발자 이전에 일을 잘 해 보이는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톤앤매너, 디자인, 프레젠테이션에서 드러나는 태도!
개인프로젝트를 한다고 해도 거기서 거기다. 지금 만든것보다 더 퀄리티가 좋아지기 어렵고, 애초의 그정도 의지를 가지기가 쉽지 않다.
깃헙, 블로그도 이력서의 일부다!
면접준비를 백날해도 의미 없는 이유: 서류 통과가 안 된 채 준비를 하니까. 이력서 & 포폴의 중요성
기본 원칙: 보자마자 떨어뜨릴 것들은 과감하게 빼기
진입장벽이 낮은 것의 단점: 군계일학이 돼야 한다. 경쟁자들은 닭이다! 나는 학이다!
Before/After, 근거, [문제]-[해결]-[성과]의 구조
약간의 과장은 하세요. 그걸 내 실력으로 만들면 된다! 오호라!
그러니 서류를 잘 만들 생각을 하셔라!
"이 화이트보드에 아키텍처 그려보실래요?" <- 무조건 물어보는 질문
Bottom Line: 서류통과라도 하세요. 서류 통과에 모든 걸 거세요. 이후는 스스로 하게 될 겁니다.
이력서를 편하게 쓰면, 취업 시장에서 맞는다. 매를 미리 맞아라. 이력서 / 포폴 작성은 당연히 존나게 힘들다
취업은 장기전이다. 하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만들어야 한다.
1일 1커밋, 1일 1포스팅, 1일 1이력서 작성을 하지 않는다면, 아직 등 따시고 배부른 것이다.
이력서/포트폴리오 오늘 완성 못 한다. 하지만 내용은 정리해라.
내가 실제로 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어떤 내용을 넣을지만 정해라!
포폴은 성능개선/트러블슈팅 위주로 작성해야 한다!
3-4장 추천. 포폴 첫장은 무조건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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