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 + 워크북
이력서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가
대기업/탑티어 IT: 시즌 신입공채 위주. 상반기는 이미 지났으니 하반기 준비 필요. 표준화된 코딩 테스트. SQL 문제도 있음. 과제 전형도 있음. 과제 유형은 프로젝트 개선 또는 분석 과제 *신입 진입은 가능하나 경쟁율이 매우 높음. 일단 지원하고 봐.
중견: 무신사, 야놀자 등: 신입을 잘 안 뽑음. 특정 스택 숙련도를 선호. 진입 장벽이 높음.
시리즈 A~C 스타트업: 중견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애들. "개발자의 무덤"이라는 말은 근시안적. 일단 들어가서 재미있는 부분을 쭉 파면서 T자형으로 만들어가라. 빨리 업계에 들어가는 게 좋다.
SI/SM: 얘넨 뭐임? 대규모 대졸 신입공채가 제일 많음. Java/Spring 정통성 중시. 요구사항 분석-설계-구현 중시. 신입 진입 용이. 그런데 학력을 봄. 규모만 봤을 때 신입이 진출하기 가장 용이함. 대기업 자회사. 대기업 명함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
공고 분석
행간 읽기
속뜻을 읽어내는 작업
- 관용 표현이 있음
- 현황, 문화, 위험 신호가 숨어 있음
- 자격요건: 지원 가능 여부만 판단, 행간 읽기: 나에게 맞는가까지 판단 가능 -> 입사 후 후회 방지 가능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 -> 문서/프로세스 부족, 입사 후 혼란
주도적으로 일한다 -> 사수 부재, 가이드 없음
수평적 조직 문화 -> 의사결정 느림, 책임 소재 불분명
다양한 업무 경험 -> 1인 다역, 인력 부족
기술 부채 해결 -> 부채가 많음
MSA 전환 경험 우대 -> 한창 분리 중, Monolithic -> MSA 전환 경험
열정적인 분 -> 야근 가능 (야근 수당 안 주고 포괄임금제면..)
우대사항이 자격요건보다 긴 경우 -> 사실상 자격요건
테스트 코드 정착 -> 현재 테스트 코드 없음
기술블로그 (중견 이상은 다 있음)에 들어가서 가설을 검증. JD가 최신화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임.
The VC로 투자 단계, 매출, 자본금 확인. 잡플래닛으로 보강 검증(중견 이하는 다 봐야함). 돈 몇 푼 내고 쓰는 게 나음.
자격요건 키워드 분리
7개 표준 범주 (참고만 하셈)
1-2년: 신입도 지원 가능
3년(스타트업): 넣어는 보셈
한 범주에 3개 이상 기술 나열: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
이력서를 돌려 쓰는 것은 지양. 티 남.
기술블로그: 현직자가 쓴 실제 모습. 최근 6~12개월 간 주제. 작성자의 연차가 어느 정도인지.
장애 회고.운영 분석을 하는 회사가 좋음
잡플래닛: 3점대 이상이면 좋음
The VC: 성장 단계 확인
잡플래닛: 반복되는 키워드 추출
중소/스타트업에서는 프론트엔드까지 다 시킬 수 있음.
"기획자, 프론트, 모바일과 협업하여 기술적 설계 의견 제시" -> 주도적 의견 제시, 협업 책임. 면접만 볼 생각으로 가라.
어떻게 포지셔닝할지 전략을 세우는 것.
이 모든 분석...AI한테 맡길 순 없을까? 자동화하는거야.
JD 분석 워크북
그룹바이는 스타트업이 많음.
가장 중요!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
회사마다 배치 순서가 달라져야 하고, 프로젝트가 달라져야 한다.
공통 입력 사항은 적어두되, 작성 방식은 회사마다 달라야 한다.
회사 규모, 성장 가능성을 중시한다면 TheVC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
스타트업 지원용은 '풀사이클 개발자', 대기업 용은 '특정 기능을 책임지는 개발자' -> 포인트는 정말 많고 다양한 자기소개서를 만드는 것
AI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 생산성 높인 사례
너무 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서비스 분석 및 개선안
- 분석 방법도 공부하는 것이 좋음
- 개선안: 핵심 가설을 먼저 짚고 들어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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