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래 영상을 보고 작성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MYZ7fMhKPY&pp=ygUZ7ZWY64Sk7IqkIOyXlOyngOuLiOyWtOungQ%3D%3D
개념
충분히 강력한 에이전트를 어떻게 제어할지 다루는 기술
단순히 에이전트로 코딩하는 것이 아니라, 모델 동작 환경을 최적화하여 에이전트의 능력을 최대화하는 기법.
가까운 미래에는, 에이전트가 스스로 하네스를 생성하게 될 것.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명칭만 새로웠을 뿐, 하네스 자체는 AI 모델에 적용되어 있었다. (예: 클로드 코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잘 해줘" vs 하네스 엔지니어링: 잘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것
핵심
1. 도구는 많을수록 좋다? 오히려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 고민하는 시간만 길어진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결정은 어려워진다.
2. 검증 자동화: 코드 작성 이후 테스트뿐만 아니라, 다른 에이전트로 교차 검증을 하도록 세팅한다. 하네스가 많을수록 인간의 개입 여지는 줄어든다.
3. 에이전트가 작동할 프로젝트가 지저분하면, 에이전트가 작성하는 코드도 지저분해진다. 프로젝트 전체가 하나의 프롬프트이기 때문이다.
4. 인간의 역할과 에이전트의 역할은 구분된다. 여전히 구조적 판단은 인간의 몫이다. 무엇을 만들고, 어떤 예외까지 고려할 것인지는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
생각은 아웃소싱할 수 있지만, 이해는 아웃소싱할 수 없다.
-안드레 카파시-
느낀 점
현재 앱을 2개 정도 개발 중인데, 단순히 에이전트에게 주의사항만 알려주는 것이 하네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적으로 배치해서 코드의 품질을 교차검증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단순히 하네스를 쓸 줄 안다는 것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인간의 고유한 영역인 구조적 판단력과 설계 능력을 어떻게 극대화했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내 포트폴리오에서 드러나야 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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