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T 프레임워크를 활용, 이번 프로젝트에서 유지할 점들과 반성할 부분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함
- Keep : 다음 프로젝트에 유지할 점들
- RestDocs 기반 API 명세서 작성
- 서비스 개발과 동시에 테스트 코드 작성
- AWS 배포
- Figma 이용 와이어프레임 그리기
- Problem : 반복해선 안 될 잘못 또는 실수들
- CI/CD를 일찍 구현하지 않은 점
- Readme에 모든 내용을 자세히 담으려고 한 점
- 구조 설계 & SA를 더욱 여유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않은 점
- Try : 다음에 시도해보고 싶음
- 메서드 버저닝(Spring Boot 4.x)
- 코드 포매터
MoSCoW 프레임워크를 활용, 다음 프로젝트에 적용할 부분을 다음과 같이 정리함
- Must have — 반드시 해야 함
- Should have — 해야 하지만 필수는 아님
- Could have — 가능하면 하면 좋음
- Won't have (this time) — 이번엔 안 함
| Must | Should |
| - K6, 그라파나를 활용한 성능 테스트 - 외부 라이브러리 사용 시 라이센스 검토 - 처음부터 목표를 크게 잡기 -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보려 할 것 |
- Github Issue 템플릿 활용 - 버전별 API 관리 - 기술적 고민, 트레이드오프가 잘 드러나는 설명 - 서비스 예상 DAU, MAU 설정하여 예상 트래픽과 적합한 구조 설계 - 첫 장에 프로젝트 전체가 한 눈에 보이도록 - 기술 스택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표 포함하기 - 무엇을 느끼고 깨달았는지 상세하게 적은 점 - 메서드 버저닝 (Spring Boot 4+) - 포트원 연동 |
| Could | Won't |
| - miro로 플로우차트 사용 - 팀원 모두가 핵심 기술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함 - 소셜 로그인(OAuth2) 구현 - 코딩 컨벤션 플러그인 적용 - SSM 선정 이유 드러낸 점 - S3로 이미지 업로드하기 - 매일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적게끔 하기(환기 겸 TIL 소재거리 제공) |
- Readme 장황하게 쓰기 (Readme는 포트폴리오다) - 고칠 부분에만 리뷰 달기(좋은 부분 칭찬도 필요함) - 커밋 메시지, pr 제목 다 신경 쓰기 - 무리하게 FE 구현 |
다른 팀의 PPT 자료에서 배울 점
- 의문문형 제목으로 관심 유도
- ppt 템플릿 사용
그밖에 취준을 대비하며 느낀 점
- 백엔드만큼은 깊이 있게 공부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함. FE까지 반드시 구현해야 하는 것은 아님.
- 클라우드가 결제 로직보다 매우 중요함. 클라우드 관련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쌓고 파이널에 들어가야겠음.
- 개발자도 결국 사무직임. 개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ppt 제작,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사무적인 일들도 개발만큼이나 많이 처리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사무직 머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함.
- 개발을 떠나서 '같이 일 할 수 있는 사람인가?'라는 인식을 주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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